내가 사는 이곳

from 하늘연달(10월) 2022. 5. 1. 20:50
unistyle.net

벚꽃 길이 유명한 곳

조용한 나의 동네

코로나 때문에 2년정도 빈집으로 놔두고
한국집에서 생활 했습니다

일본집 아파트 전기,수도,가스 전부 정지하고
빈집으로 두었는데...
이제 슬슬 일상회복이 되니 좋네요



일본 어딘가에서...

싸이월드 한번 탈퇴했다가 다시 재차 개설했는데
다시 만든 계정에 로그인이 안되네요
싸이월드 이번에 다시 만들면서 예전에 사용하던
주소는 다시 잡을수 있었는데 unistyle
아쉽지만 아무것도 없는 싸이월드


懐かしい




'하늘연달(10월)'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사는 이곳  (4) 2022.05.01
말한대로 생각한대로  (0) 2020.09.18
오! 나의 떡복이여 영원하라  (2) 2011.03.23
잠자고 있는 나의 등산화..하하.  (2) 2010.08.17
피곤햐~~  (2) 2010.07.22
하하~~  (6) 2010.07.03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wing91.tistory.com BlogIcon 제갈선광 2022.05.04 09: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월도 무심하지.
    흘러도 너무 흘렀어...

    • Favicon of https://unistyle.net BlogIcon UniStyle 2022.05.04 1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ㅠㅠ선생님
      건강하시죠.그립습니다
      예전의 시간들 그리고 선생님
      그때의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연락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ㅠㅠ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wing91.tistory.com BlogIcon 제갈선광 2022.05.05 1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곳 마산 어시장 횟집에서 상견례(?^^)하던 때가 까마득하네요.
      옛 지인들과 연이 끊어졌다니 어쩐지 짠한 마음입니다.
      홈페이지 스킨으로 만난 인연이었지만, 그래도 인연은 인연이겠지요?

      이제, 이 몸도 80줄에 들어서려 하니 세월이 많이 흐르긴 흘렀죠?

      참, 다리를 다쳐 고생하셨다는데
      괜찮아요?

      그새 얼마나 변했는지 보고싶긴 하네.....

    • Favicon of https://unistyle.net BlogIcon UniStyle 2022.05.05 1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때 뵈었을때 사진 가끔씩 그날의 추억으로 나오면 그때를 회상하곤 했습니다.나올때 바로 찾아뵈야 하는데 미루다가 까먹고 까먹어서
      이리 오랫동안 연락을 못한것 같습니다.

      제가 연락들을 하거나 온라인상에
      연결도구만 있어도 끊어지지는 않는데 카카오톡엔 일부 사람들 있지만 대화 단절 ㅎㅎ할말도 없고요.

      제주 올레길 때문에 한동안 천년의바람님과 연결되었지만
      이마저도 하하
      일본을 오가는 삶을 살다보니

      온라인에서의 인연도 소중한 인연인데 제가 부족하여 연결이 지속되지 않았습니다.
      영원은 없지만 영원하기 위한 노력이
      부족했어요.
      추억속에 묻어 두었습니다.

      선생님과 추억은 1년에 한번씩
      그날의 추억으로 나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이긴 시간 정말 빠릅니다.
      천바님도 블로그 하시는것 같은데
      주소는 모르지만요.
      예전에 우연히 본
      그리고 예전 홈페이지 스킨 때 알았던
      일부 웹프랜들 아직까지 홈피 있는 사람도 ㅋ대단해요

      이곳도 로그 기록보면 웹사부와 유니스타일로 오시는분들 가끔 계시던데 아마 우리도 아는분 일수
      있겠죠? ㅎ

      한번 다시 선생님을 뵙고 싶지만
      발목 인대 파열후 먼길을 나서는게
      부담되다 보니 엄두가 안납니다.ㅠ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l
r
1 2 3 4 5 6 ···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