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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의 노래를 참 좋아하는 편인데 개인적으론 "나를 돌아봐" 라는 노래를 제일 좋아해요.
듀스의 노래중 여름안에서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노래마다 그때의 시간이 있고 그때의 추억이 있죠.
제가 즐겨듣는 노래 대부분이 참 제나름대로 사연이 많은것 같으네요.
남들보다 좀 연관이 많은 편..일까??

날씨도 꾸물거리고 그때를 생각하는 노래를 듣고 있으니 제 머릿속이 온통 그때의 생각에 잠겨보네요.
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고..잘살고 있는지 건강은 한지...하하

그때 제가 맘속으로 다짐한 일이 있죠.
"앞으로 살면서 그곳은 절대 안간다" 라고..하하

앞으로 뭐뭐는 안할거다...등등의 입찬소리는 주검 앞에 가서나 하랬다고..
저희 어무이께서 늘 말씀을 하시곤 해요.

참 옛말 틀리는게 없어요.
저번에 가평을 서너번 가면서 "아! 내가 여길 왔구나.." 하며 생각을 했거든요.하하.


또한곳은 인천쪽인데..어메나..눈아네가 그쪽으로 이사갈줄이야..하하
거기 가면서도 "아! 내가 여길 왔구나" 라며 생각을 했거든요.

앞으로 벌어질일에 대해 "뭐뭐 안한다. 또는 뭐뭐 하면 인간이 아니다 " 등등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는거죠.
하하..참 알다가도 모르는 세상입니다.



언제나 꿈꿔온 순간이 여기 지금 내게 시작되고 있어
그렇게 너를 사랑했던 내마음을 넌 받아주었어

내 기분만큼 밝은 태양과 시원한 바람들이 내게 다가와
나는 이렇게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같은 시간속에 이렇게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난 좋아
행복한 미소에 니 얼굴 나 더이상 무얼 바라겠니

저 파란하늘 아래서 너와 난 여기 이렇게 사랑하고 있어
나는 이렇게 오 행복을 느껴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더이상 슬픔은 없는거야 지금 행복한 너와
나 태양 아래 우린 서로가 사랑하는걸 알아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니가 있어 환한 미소와 함께 서 있는
그래 너는 푸른 바다야 너는 푸른 바다야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오늘 이시간이 가면 추억이 된다.
불여우 설치해서 불여우로 포스팅 한번 해보네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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